안녕하세요? 봄이 왔습니다.
아직 그늘은 쌀쌀하지만, 따뜻한 햇살이 확실한거 같습니다.
이번주는 벚꽃축제가 한창이 될꺼 같아요. 벚꽃이라는게 주말 한번 보내고 나면, 다음주에 확 없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봄비라도 오는 날이면 꽃잎이 후드득 떨어져 남아있는게 없죠.
확실한건 캠핑의 계절이 왔다는 겁니다!
덥지도 춥지도 딱 적당한 날씨에, 나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불멍도 하기에 딱 적당한 날씨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캠핑장이며, 펜션이며 많은 곳을 놀러가실꺼 같은데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주말에 비소식이 잠깐 있는거 같은데 왜 주말에만 이렇게 비가 내리는지 모르겠네요.
캠핑용 베개에 대한 글 시작합니다.
이런 좋은 날씨에 캠핑을 간다면 잠은 어디서 잘까요?
캠핑카나, 카라반을 보유하고 있다면 실내에서 아득하게 잠들 수 있고 만약 없다면 텐트를 치고 자야겠습니다.
캠핑가서 숙박업소 이용하는 분은 없으시죠?
하지만 잠을 자려면 필요한게 있죠.
매트, 베개, 이불 이 3가지의 요소는 삼위일체마냥 붙어있어야 편안한 취침이 되겠죠.
매트가 없다면 바닥이 딱딱해서 힘들꺼고, 베개가 없다면 머리가 낮아져 잠이 잘 안오기도 하고 휴지나 수건등을 받쳐놓고 잠들면 아침에 목이 굳어서 안움직일수도 있습니다. 이불이 없다며 옷을 덮고 자거나, 신문지라도 덮고 자겠지만 이불도 있어야 푹신하고 좋습니다.
캠핑용 베개 사용해 보셨나요?
캠핑용 베개라고 거창하게 있는건 아니죠, 보통 메모리폼이나, 에어베개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캠핑용에서 사용하기 좋은건 얼마나 편한가 보다는 짐을 조금 줄여보자에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에어베개의 경우는 작게 잡으면 스마트폰 사이즈처럼 작기 때문에 보관하기에도 편하고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해서 선호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에어베개는 공기를 넣은 만큼 부풀어 올라있기 때문에 살짝 불편합니다. 바람을 조금 빼서 사용하거나 더 많이 넣어서 사용하기도 하죠. 하지만 여전히 어색한 느낌이 있죠.
그 다음으로 메모리폼입니다.
메모리폼 베개는 한번쯤 사용해봤을만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베개 자체가 내구성이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캠핑 자체가 야외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각종 이물질이나 오염이 될 수 있거든요. 메모리폼 커버는 세탁하면 된다지만 메모리폼까지 오염됐다면 사실상 그냥 버리는게 낫다 할정도로 관리하기 불편합니다.
특히 물이 들어가면 사실상 끝났다고 봐야하는데 스폰지에 물이 들어간것처럼 축축하게 남아있어서 누울 때마다 물이 찔끔찔끔 나오게 됩니다.
이런 베개들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느끼시지 않았나요?
캠핑용 베개라고 할 만한 제품은 크게 두드러진게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한 캠핑용 베개는 혁신적이다 라고 할 만한 제품입니다.
에어큐브 형식의 내부 소재는 통기성이 뛰어나고, 물에 강합니다.
메모리폼 베개에 머리카락이 끼어있어서 제거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잘 떨어지지도 않고 지저분한 느낌입니다. 먼지가 붙어있기도 하고, 땀이나 침을 흘리게 된다면, 속에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데 찝찝하기도 하죠.
그거 뿐인가요? 캠핑을 갈 때 챙겨가야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베개는 적당한 크기가 있어야 편한데 에어베게는 너무 작은 경우도 있고 불편함도 따르죠. 큰 베개는 가져가는거 자체가 부담입니다. 안그래도 캠핑장비가 많은데 거기에 부피가 큰 베개를 2개 혹은 3개~ 4개씩 가지고 다녀야 하니까 말입니다.
이 모든걸 해결한 제품입니다. 소개해 드릴께요.

에어큐브라고 부르는 제품입니다.
아마 예전에 한번쯤 보셨을 제품입니다.
공기가 잘 통하여 시원하기도 하고, 탄탄하게 받쳐주는건 물론이고 에어큐브의 특성이 그대로 살아있어 스프링처럼 안정감 있는 쿠셔닝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이것 뿐인가요? 친환경 원단으로 NO 아릴라민, NO 노닐페롤 테스트 통과, NO 알러지 테스트 통과, NO 폼알데, NO ph테스트 통과, 필링 마모강도 테스트 통과, 이렇게 아이가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제작이 됐습니다.
내구성이요? 방수, 방오는 물론이고 방염까지 되어있는데 내마모성이 뛰어나서 야외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커피를 쏟았다고요? 그냥 흘러내리게 놔두고 물티슈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케첩, 머스타드 당연히 닦입니다. 야외에서 사용하기에 너무 적당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이 베개커버가 싫다면 당연히 일반 냉감원단도 가능합니다.
냉감원단으로 제작하면 여름철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냉감원단 자체가 오래 사용하기 힘든 원단이다보니, 2장씩 드리고 있는데요. 한여름 시원하게 보내시는게 어떨까요?
루나캠프의 슬리핑 시리즈 쿨드림 베개를 추천합니다.

캠핑용 베개라고 자신있게 말하려면 어떤것이 필요할까요?
저는 야외에서 사용하는 만큼, 방수, 방오 기능과 더불어 향균 그리고 컴팩트한 사이즈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을 종합해서 완성시킨 제품입니다.

루나캠프의 슬리핑 시리즈 루나드림 베개입니다.
일반 베개 사이즈도 있지만, 컴팩트하게 캠핑용으로 제작된 라인업입니다.
이 제품은 평소에 허리쿠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정말 허리가 편리합니다.
특히 운전석의 경우 요추받침 기능이 있는 경우가 꽤 많은데요.
그 외에 좌석은 요추받침이 없어서 허리가 뜨곤 합니다.
그럴 때 루나캠프의 캠핑베개를 사용한다면 안정적이고 편하게 앉아있을 수 있죠.
장거리를 갈 때에도 허리를 단단하게 탄력있게 받쳐주고, 통풍이 잘 되는 에어큐브로 제작되었기에 시원하게 허리쿠션으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캠핑용 베개가 필요하면 방수, 방오, 방염과 더불어 향균과 알러지 폼알데이드 아릴아민 인증이 들어간 친환경 원단으로 제작된 루나캠프의 루나드림 베개가 좋은거 같습니다.
여기에 루나드림의 300사이즈 베개라면 평소에는 차량에서 허리받침으로 사용하고, 캠핑할 때 꺼내어 베개로 사용한다면 따로 베개를 챙겨가지 않아도 편리하겠죠?
물론 집에서도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에 나는 시원한게 좋아~ 라고 생각하신다면, 루나캠프의 쿨드림 베개를 추천합니다.
쿨드림 베개는 커버가 기본 2장이 제공되며, 더운 여름 에어큐브와 더불어 계속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겠네요.
*캠핑을 갈 때 베개를 따로 챙겨가지 싫다 -> 루나드림 300
https://smartstore.naver.com/clover82/products/11700975527
*상관없다. 원단이 중요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좋다 -> 루나드림 500
https://smartstore.naver.com/clover82/products/11700975527
*여름엔 시원해야 제맛이다 -> 쿨드림500
https://smartstore.naver.com/clover82/products/11700975527
감사합니다~